보고만 있어도 목이 돌아가는 느낌이군
이 작가 진짜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작가 한마디 란에 장대 높이 뛰기랑 최후반에 과정없이 결과만 남기는 칼이라는 게 좋았음
차기작도 꾸준히 잘 내는거 보면 진짜 재능있는 작가같음
Korean President Style
펼때마다 거꾸로 들게되는
엄마가 책 정리하다 자연스럽게 뒤집어서 꽂아놓을것같아
보고만 있어도 목이 돌아가는 느낌이군
이 작가 진짜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작가 한마디 란에 장대 높이 뛰기랑 최후반에 과정없이 결과만 남기는 칼이라는 게 좋았음
차기작도 꾸준히 잘 내는거 보면 진짜 재능있는 작가같음
Korean President Style
펼때마다 거꾸로 들게되는
엄마가 책 정리하다 자연스럽게 뒤집어서 꽂아놓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