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간 비엘 작가가 납량특집으로 그린 단편 만화인데,


두 친구가 있거든?

한명은 사실 투시력 초능력자야.

친구집에 갔는데 마루아래 시체들이 숨겨져있는걸 봐.


사실 그 친구는 살인범인거지.

근데 얘도 초능력이있어.

바로 사람 생각을 읽을수 있다는!!


정체 밝힌걸 읽고 결국 친구도 죽이며 끝 ㅎㄷㄷㄷ



이 만화나 작가 이름 찾아주라!! 일단 월간 만화는 꾸준히 연재하고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