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지한 이야기 쓰던 작가가 뜬금 JK 젖보똥을 그릴 때.


2. 충분히 오리지널 작품 그릴 수 있고 경험도 있는 작가가 좆같은 이세계물 그작 할 때... 


이런 느낌으로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