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5f573c48b1b8723e7f2e74e9c706c4f8757192a4866dbb2abd19dda4c0bfeb80813b2dc46f76c76362fe1c3ed8fe9318d65ab


아카자, 코쿠시보는 연재 당시에도 평가가 좋았고 도우마는 도우마가 병신처럼 횡사하긴 했어도 시노부 서사는 평이 좋았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