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재능이랑 천성 때문에 귀살대 일을 하긴 했지만 본심은 그냥 자기 가정 꾸려서 조용히 살고 싶어했고 강자가 되는 건 1도 신경 안 썼는데하필 그게 형이 꿈꾸던 거라 형 입장에선 열등감에 미쳐 돌아가시지.....
나는 평생을 노력해도 닿지 않는 경지를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고 그걸 소중히 여기지도 않는다? 내 저새끼 담구기 전까진 죽어도 못죽는다
너 같은 녀석은 태어나지도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