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잔은 유희랑 기분이 나빠서 죽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식량으로 보잖아
식량을 유희로 죽인다?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인류의 적이라면서 대원들은 그렇다쳐도 처자식 목숨까지 반자이하면서 다 갈아버리는 건
너무 거부감이 듬
현대에 들어서는 영웅이라 묘사됐던 계백장군조차 재조명되는데
지금 시대에 이걸 영웅처럼 묘사하는 장면에서 좀 괴리감이 들었음
진짜 귀살대는 정병 집합소가 맞는 것 같음
무잔은 유희랑 기분이 나빠서 죽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식량으로 보잖아
식량을 유희로 죽인다?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인류의 적이라면서 대원들은 그렇다쳐도 처자식 목숨까지 반자이하면서 다 갈아버리는 건
너무 거부감이 듬
현대에 들어서는 영웅이라 묘사됐던 계백장군조차 재조명되는데
지금 시대에 이걸 영웅처럼 묘사하는 장면에서 좀 괴리감이 들었음
진짜 귀살대는 정병 집합소가 맞는 것 같음
복수에 눈돌아간 정병 집합소는 맞지
오직 출세하기 위해 입단한 깍두기좌 그립읍니다
정신병자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정병을 상대하는 건 지쳤다
결국 우리들로썬 "카미카제의 마음"은 이해할 수 없는 거겠지요...
같은 조선인의 쌀을 먹고 자란 민족일텐데 어찌하여
미친 복수귀집단이지
복수하려고 처자식을 갈아버리는 미친 새끼
무잔이 하라구로라고 하잖슴 ㅋㅋ
무잔한테 공감이 되는데 이게 맞나ㅋㅋㅋㅋ
그래서 파시즘 미화란 소리하는 사람도.
그냥 그 시대 평균적인 사고방식을 묘사한거라고 생각해, 돈 떨어지면 딸 하나 사창가에 팔아치우는 게 그 당시 일본의 보편적인 방식이였는데 뭘 여자와 아이를 보호하는 건, 근대에 태동한 서구적 사고방식이고 우리가 거기에 익숙해진거지 현대 이전의 동양인들에게 처자식이란 보호하는 게 아니라 써먹다가 필요하면 도축할수도 있는 대상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