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잔은 유희랑 기분이 나빠서 죽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식량으로 보잖아


식량을 유희로 죽인다?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인류의 적이라면서 대원들은 그렇다쳐도 처자식 목숨까지 반자이하면서 다 갈아버리는 건


너무 거부감이 듬


현대에 들어서는 영웅이라 묘사됐던 계백장군조차 재조명되는데


지금 시대에 이걸 영웅처럼 묘사하는 장면에서 좀 괴리감이 들었음


진짜 귀살대는 정병 집합소가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