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금강/왕자 때문에 신샤 비중이 사라지다시피 했는데

그러면서도 포스 바뀔때마다 꾸준히 얼굴도장 찍어주고

인간관계 개선되는 모습도 의도적으로 여러번 보여주고

속표지에는 작가양반이 꾸준히 그려넣고 있으니

이대로 그냥 자주 나오는 조연 캐릭터1 정도로는 끝나지 않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