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티내는 창작자중에 그걸 잘 표현하는 경우가 있나? 오히려 선민의식만 그득해서 남 까내리기에 통달한 사례들이 많이들 알려졌지애초에 잘만든 PC 작품은 그냥 잘만든 작품에 들어가있을테니
pc는 애초에 자연스러워야 잘만든건데 못만드는 애들은 아예 pc가 주가 되게 하려고 해서 문제인듯
최근 케데헌이 딱 그런 메시지 다뤄서 pc성향에게도 호응이 있지만
PC티내는 창작자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케이스를 알고있는지 지식이 의심되는
거기에 막줄로 "잘만든 PC작품은 잘만든 작품안에 들어간다"했는데 왜 반대는 심술부리는건지? 못만든 PC작품이 못만든 작품안에 들어가는거면 그냥 못만든 작품인게 문제인거지 PC에 다리걸기 하는게 커뮤로만 배웠다는 소리를 듣는거요
수인의 근간은 동물의 귀여움과 야성미겠지만 또 빅젖거근후타정글털호랑이퍼리녀같은걸 들고와서 수인은 이래서 문제다라고 하고있으니
왜 심술을 부리냐면 그냥 못만든걸 인정하면 되는데 PC 요소에 발작하는 집단떄문에 흥행 실패햇다고 변명하니까
@ㅇㄹㅇㄹ 실제로 장사하는데 옆에서 이거사지마라 이거사면병신임 하는식으로 깽판치면 흥행에 방해가 되는게 사실이 아닌지? 물론 그거 한다고 해서 기본적으로 크리티컬한 영향이 가는건 아니겠지만, 애초에 변명할 여지를 주는건 쓸데없이 PC를 걸고 넘어지는 공격자쪽 아니오
그건 PC 일당들도 하는일이잖음 왜 결백한 피해자인마냥 말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