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파쿠리할 만한 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듬
조산명이 셀 편 때
터미네이터 파쿠리한 디자인으로 진행했는데
이게 굉장히 신선했단 말이지
안노도 더 이상 자기가 좋아하는 새로운 파쿠리 요소가 없어져서
재탕에 재탕 같기도 하고
코기 감독과 각본가도 데스노트 키라를 주인공에 접목시키면서 흥행했는데
막상 다음 작품들은 영 미지근하거나 열화판재탕이 되고
아마 다른 작가나 감독들도
보통 자기가 재미있다고 느끼거나
흥행한 것들
자기 작품에 접목시키는데
늙다보면 작품을 잘 읽거나 새로운 작품에 흥미를 못느끼게 되니
파쿠리도 파쿠린데 나이먹다보면 신선한 발상이 잘 안된다고 함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