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부 '오공이 있어서 즐거웠다' 라는 메타적인 엔딩 내레이션하고 치트키같은 dandan이 좋은 거지
오공이 드래곤볼하고 일체화 되면서 이승에 떠도는 영혼처럼 되는 이야기의 결말은 너무 드래곤볼 스럽지 않아서 옛날부터 마음에 안듦
오공 후손 나오는 에필로그도 짜침
드볼 엔딩은 이야기는 끝나지만 언젠가 또 만날 수 있다는 느낌으로 밝고 유쾌하게 끝나는 게 맞다고 생각
결말부 '오공이 있어서 즐거웠다' 라는 메타적인 엔딩 내레이션하고 치트키같은 dandan이 좋은 거지
오공이 드래곤볼하고 일체화 되면서 이승에 떠도는 영혼처럼 되는 이야기의 결말은 너무 드래곤볼 스럽지 않아서 옛날부터 마음에 안듦
오공 후손 나오는 에필로그도 짜침
드볼 엔딩은 이야기는 끝나지만 언젠가 또 만날 수 있다는 느낌으로 밝고 유쾌하게 끝나는 게 맞다고 생각
후손새끼들 모르는사인게 더 어이없음 몇년이나 지났다고
심지어 팡도 살아있는
어릴때 초거대 원기옥 뽕차서 좋아했는데 멋있는거랑 별개로 너무 느릿느릿핳ㄴ
gt 지금보면 죄다 밍밍함...변신 디자인은 괜찮은데
사실 그당시로 치면 좀 드문 새드앤딩이긴 했지
새드엔딩 잘 보는 편인데 gt는 괴리감이 좀
난 저 엔딩 이해가 안갔음 드래곤볼은 심지어 신이 만든거니까 신보다 아래인데 손오공은 덴데 아랫 것의 화신이 된거임?
드볼 자체가 좀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 것들이 많은 작품이긴한데 마지막은 어거지로 짜낸 느낌이 너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