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는 아니지만 웹소설 시장에서도 중간에 NTR로 장르를 틀거나 미리 태그로 경고하지 않고 훅 들어오면 매장당할 정도로 욕처먹음, 최근에 즐겨하는 AI캐챗 시장에서도 똑같이 NTR이 함유된 요소를 태그를 달지 않거나 미리 경고하지 않고 반전이랍시고 넣으면 개쌍욕 처먹음
한마디로 어느 곳을 가도 NTR 드리프트는 소비자들의 역린이고 소꿉소녀도 그 증거사례중에 하나일뿐이라는거임
뭐 그거 가지고 독자독재라니 창작자 억압이라느니는 좀 궤변이라고 생각함, 독자도 독자대로 작품에 대해 반응하고 평가할 수 있는거지 그럼 절대 이의엄금하고 무조건 찬양만 해야해? NTR 드리프트 맘에 안드니까 욕하는거지 뭐
드리프트 NTR에서만 나오는 얘기는 아니긴 함 ㅋㅋ 난 BL 드리프트 보면 현기증 남
물론 NTR이 가장 반응이 격하기는 해도, 그냥 중간에 장르를 트는 것 자체가 반발이 심하기는 함. BL드리프트는 그대로 내가 BL도 그럭저럭 소비해서 데미지가 적지만, 화내는 사람 많은 거 충분히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