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그리지 않는 여성 캐릭터인 만큼 확실하게 그려주니 좋구만

다만... 사람 좋아보이는 편집장이 어쩐지 뒤로는 매우 가학적인 성벽을 숨기고 있을것만 같은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