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장르 드리프트 해서 작품성이 더 좋아졌다던가 그럴만한 타당한 이유가 납득이 될 정도의 무언가를 보여준 사례보단

그냥 보는 사람 기분 좆같으라고 만든 의도만 다분한 경우들이 더 많은게 아닌지?

그리고 이게 예술작품쪽이면 모를까 씹덕들이 2D 캐릭 보고 히히 순애 좋아 거리는 장르에서 뭐 독창성 예술적 가치 작품성 그런걸 챙겨봤자 얼마나 챙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