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에 이어진 불링이 도가 지나치다는 건 알겠는데, 넓게 보자면 애초에 작가가 전개를 잘 수습해서 미연에 독자들 빡친 거 잘 달랬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임. 그냥 본인 만력에 감당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 뿐임
그 뒤에 이어진 불링이 도가 지나치다는 건 알겠는데, 넓게 보자면 애초에 작가가 전개를 잘 수습해서 미연에 독자들 빡친 거 잘 달랬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임. 그냥 본인 만력에 감당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