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레진에서 한라감귤이 연재하던 톰보이 순애물인 부랄친구 그거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소꿉소녀 터진 이후로 그냥 아예 관심 끊었음 거기선 드리프트 안할건 알아도 혹시나 하는 0.1% 의 불안감이 생긴 이상 그런 찜찜함을 가진채 따라가고 싶지 않았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