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스는 특히 호불호가 강한 캐릭터라 몰입이 쉽지 않음 주인공이라기보다 극중인물의 하나로 생각해야 할듯 다좋은데 후반부 시슬 << 한테 악마책 안뺏고 대화해결하자할때 개빡대가리처럼 느껴졌음 차라리 책 빼앗았는데 가짜책이었다 집어넣고 전개 했어도 무리없었을거같은데 그 이후엔 정말 만족스러운 전개였지만 다만 한국 웹소설 독자들이라면 저 부분에서 죄다 욕할듯...
주인공 호불호 존나 강한캐릭터인데 그런점을 아예 이야기도 못꺼내게하는사람이 제법됨
이 만화의 팬들이? 아니면 그런 이야기를 기워낼수 없다는 작가가 ?
팬이지
진짜 미친놈 같아서 웃겼음
라이오스한테는 별로 애착이 안가고 '극을 진행하는 가장 중요한 인물'정도로 느껴지는 점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