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보다 재미없던 마작편 버텼던게

돈벌어서 카이지가 참교육 하는걸 기다린건데

39억 따자마자 내적 갈등도 없이

바로 효도 아들놈이랑 한판 더 콜 한것도 어이없고

외노자들 헬멧겜도 작중 분위기에 비해서

딱히 위기감이 안느껴져서 긴장감이 팍 죽음



그담에 원포컨지 뭔지 여긴 걍 걸렀는데

솔직히 독자 입장에선 39억을 따나

효도 아들놈 조져서 390억을 따나

결국은 제자리에서 뱅뱅 돈거라고 생각

rpg로 치자면 사냥으로 레벨은 올렸는데

스킬도 안찍고 장비도 안바꾸고 하는걸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