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소재를 사용해도
드라마 같은게 재밌는 작품은 얼마든지 있는데
카이지는 마작편은 마작팬들한테만 먹힐 내용 그려놓고
정작 마작팬들한테도 평이 안 좋았음
용과같이 시리즈 쭉 해오면서 느낀건데
미니게임으로 꼬박꼬박 마작이랑 쇼기 넣어둬서
룰 잘 모르는 한국 사람은 접근 자체가 불가능함(튜토리얼 그런거 없음)
카트레이싱 같은 직관적인 미니게임도 아닌 주제에
거기에 보상까지 쳐 넣어놓음
블랙잭 같은거라면 참고 해줄수도 있는데
그런건 없고 마작장기외에도 일본 도박판 게임만 잔뜩
마작은 너무 어렵다
애초에 일본사람 보라고 만든 컨텐츠라구욧! 이라고 쉴드치기엔 일본에서도 마작같은거 하는건 틀딱뿐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