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명 신샤를 고독에서 해방시켜주는게

포스의 궁극적 목표같은 느낌이었는데

나중엔 뭔가 이도저도 아닌것 같은 느낌

파트너 포지션엔 엔타크나 케언곰이 더 어울리고

감정적으론 금강 선생님쪽이 더 애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