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즈음엔 아직 입고가 안되서 없더라구요

그러다 저녁에 한번 더 갔을땐 입고 되서 그때 샀어요

아마 제가 처음 산건지 만화 안에 어떤 메모적힌 종이가 있는데 말하니 점장님이 아차하면서 호다닥 가져가더라구요

무슨 메모였는지 먼지 읽어보고 말할껄 그랬습니다 궁금..

읽어보니 오마주한 만화가 많아서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연출은 작가님만의 것이 안 느껴져서 그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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