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사람을 몇십명씩 도륙내는 살인귀들인데


몇달 수련한 초딩들이 장난감칼 들고 이겨버리니


여태까지 그놈들한테 살해당한 인물들이 너무 불쌍해짐


꼭서에서도 자동인형과 시로가네들의 목숨을 갈아넣은 수백년에 걸친 장대한 싸움이


마사루의 초등학생 논리에 페이스리스가 감화되면서 어이없게 끝나버림


죽은 매의단은 뭐가되고 일본혁명을 위해 일어난 십본도는 뭐가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