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관빠였는지
관우가 죽을때 "으아아 분하다~~형님! 장비야!, 죽을때는 한날한시에 함께죽자고 하지 않았다~~"하면서
목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입을 다물지를 않음
바로 다음 장면에서는 유비가 무슨 바람이 이렇게 불길하냐면서 관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겄갔다! 말하니까
관우 유령이 튀어 나와서 "형님 눈을 못 감겠소!" 통곡을 함ㅋㅋ
웃긴건 고나우 죽는거엔 하권의 절반을 써먹었으면서 오장원 파트는 제갈량 죽자마자 글 몇줄로 다 정리해버림
작가가 관빠였는지
관우가 죽을때 "으아아 분하다~~형님! 장비야!, 죽을때는 한날한시에 함께죽자고 하지 않았다~~"하면서
목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입을 다물지를 않음
바로 다음 장면에서는 유비가 무슨 바람이 이렇게 불길하냐면서 관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겄갔다! 말하니까
관우 유령이 튀어 나와서 "형님 눈을 못 감겠소!" 통곡을 함ㅋㅋ
웃긴건 고나우 죽는거엔 하권의 절반을 써먹었으면서 오장원 파트는 제갈량 죽자마자 글 몇줄로 다 정리해버림
그거 상권하권 노란색 파란색으로 나뉜거 아니냐 조조 광대뼈 튀어나온 얍샙이처럼 생겼고
맞는거 같은데?
처음에 유비가 점프해서 배타고
https://ccimg.hellomarket.com/images/2019/item/01/23/20/0318_2606146_2.jpg?size=s6
내가봤던건
이거였음
이거나도 가지고있었는데
음...이거 아님
제갈량 죽고 끝내는건 국룰이라 전혀 웃길게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