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진솔하고 무거운 이야기 나올줄 알았는데
체르노빌 배경으로만 그릴수 있는 내용이 아닌
후쿠시마는 여전히 겐키데츄~식의 이야기만 나옴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지금도 여기 살고있고 평화롭다~
누가 그런 흔해빠진 이야기 보자고 책을 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