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평생동안 잊혀지지 않을 사랑과 용기를 주려는 후지타 나오는 편 맞음


헐리우드 영화화 걸고 작가들이 어시랑 자기 만화 케릭터 끌고와서 야구하는데


마지막에 아다치가 자기만화 등장인물 다 끌고와서 가볍게 압승하는 편


이 좆목질만화가 늘 그랬듯이 후지타 나오는 파트빼면 재미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