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책에서 그걸 내면의 세계화였나 자아의 세계화였나 그랬는데 기억안나고

좆도 아닌 사소한 사건을 자기 내면에서 확대해석하고

그 확대해석한 결론으로 세계관을 짜는 감성이라고 해야하나

슬램덩크 정대만같이 아무도 그만두라고 안했고 아무도

정대만? 그녀석 고교출장경험 없지않아? 자 쓰레기죠?


같이 무시 안했는데 지 혼자 삐져서


닷씨는 농구 안하겠다고 막나가다가


지혼자 센더스할아버지보고 질질짜는 거


일본쪽 문화컨텐츠에선 이 감성이 진짜 보편적이고


이게 중2병의 경계를 애매하게 안넘는 선에서 진하면 진할수록


개인의 내면을 잘 묘사했다고 공감씹가능 이러고 명작취급 받는데


서양에서는 왜 그렇게 찌질하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받아들이더라고


아다치도 말이 청춘드라마지 사실 존나 구질구질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