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책에서 그걸 내면의 세계화였나 자아의 세계화였나 그랬는데 기억안나고
좆도 아닌 사소한 사건을 자기 내면에서 확대해석하고
그 확대해석한 결론으로 세계관을 짜는 감성이라고 해야하나
슬램덩크 정대만같이 아무도 그만두라고 안했고 아무도
정대만? 그녀석 고교출장경험 없지않아? 자 쓰레기죠?
같이 무시 안했는데 지 혼자 삐져서
닷씨는 농구 안하겠다고 막나가다가
지혼자 센더스할아버지보고 질질짜는 거
일본쪽 문화컨텐츠에선 이 감성이 진짜 보편적이고
이게 중2병의 경계를 애매하게 안넘는 선에서 진하면 진할수록
개인의 내면을 잘 묘사했다고 공감씹가능 이러고 명작취급 받는데
서양에서는 왜 그렇게 찌질하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받아들이더라고
아다치도 말이 청춘드라마지 사실 존나 구질구질하잖음
문화마다 형성하는 세계관이 다를수 있는거지 미국쪽이 정답은 아니지너 - dc App
우리나라에선 일본이나 대만감성이 더 잘먹히는듯
사소한 감정선을 길게 늘이거나 확대하는 식의 스토리텔링이 만화식으로는 괜찮은데 현실이랑 비교하면 그리생각되기도 하겠다
아다치 만화가 어디가 구질구질하다는 건지. 아는 척 조지네 찐따새끼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