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일본만화를 바라보는 시선을 매우 잘 드러낸다고 본다




한마디로 집단 전체의 분위기를 깨지 못하고 순응하는 고만고만한 만화를 벗어나 대놓고 부족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있으면서 튀는 캐릭들이 루밐여사의 만화의 성공의 요인이 되었다. 이런 평가임


http://www.asahi.com/ajw/articles/AJ201901250032.html


그런데 아다치 만화가 바로 등장인물들이 만화 전체의 분위기 내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감성을 자아내는 그런 만화 아니냐. 이러면 서양에서는 인상적으로 다가오지 못하는게 당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