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전부터 결승까지 대체 얼마나 해먹겠다는 소리인지... 토너먼트 시작하면 별 사건도 없이 템포 느려지고 캐릭터들 한명씩 소개하는걸 다 봐야함 옛날 만화들이 토너먼트로 흥했을때는 전개속도가 엄청 빨랐는데 요즘 만화들은 그걸 너무 간과함
요즘 토너먼트 하는 만화는 어차피 다 이세계물이고 보통 이세계물들은 토너먼트 하는 2권쯤 되면 안팔려서 자동출하되더라
근데 요즘 소년만화에서 토너먼트러 시간끄는 경우거ㅏ 있긴 함? 별로 못본거 같은데
스모도
그게 토너먼트인가;; 그냥 팀배틀이지 바키1부라면 몰라
사실 본문은 칠대죄나 드레스로자 생각하고 쓴건데 그렇게 질질 끌지도 않았네
토너먼트 자체가 좀 질리는 구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