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패턴에서 탈선하는것을 두려워하고

스스로 사고하는걸 귀찮아하는 현대인들이 봐야할 만화

단순히 근면성실하게 일만 해서는 

경제력이 나아지기 힘든 요즘같은 시대에 더 돋보이는 만화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