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화해없는 구미 컨셉으로 시작해서
그 해파리친구 죽음 비웃는 것부터 파탄났고
거기다 시부야 학살 얹어준데다가
마지막으로 후시구로 몸까지 뺏어서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었는데
무슨 계기가 있던 것도 아니고 지 스승님, 친구들 죽어가면서
혼신의 사투한 다음에 왜 갑자기 용서를...?
이 장면은 진짜 강연금에서 그냥 잘라서 왔나 싶을정도로 이질감들었음ㅇㅇ;;
애초에 화해없는 구미 컨셉으로 시작해서
그 해파리친구 죽음 비웃는 것부터 파탄났고
거기다 시부야 학살 얹어준데다가
마지막으로 후시구로 몸까지 뺏어서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었는데
무슨 계기가 있던 것도 아니고 지 스승님, 친구들 죽어가면서
혼신의 사투한 다음에 왜 갑자기 용서를...?
이 장면은 진짜 강연금에서 그냥 잘라서 왔나 싶을정도로 이질감들었음ㅇㅇ;;
그냥 작가가 수습못한걸 이해하려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