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홀콧은 히어로물에 별 진심은 없었는듯 나루토나 원피스도 딱히 닌자나 해적 요소들이 이름만 그렇지 전혀 다른거이긴 해도 히어로물이 주는 뽕맛 그런게 기억하려고해도 히로아카에서 기억나는 부분들이 없음 사실 결국 작품이 뭔 말을 하고 싶었던 거였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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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일단 음식점 하나 열고싶은데 틈새시장 공략으로 별 관심도 없었던 수제버거집 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