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성 찐따던 데쿠가 올마이트에게 인정받아 그 개성을 계승받고 


처음엔 육체가 못버티는 개성으로 고생하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풀카울 익히고, 슛스타일이라는 발상의 전환까지는 괜찮았는데-



난데없는 선대 개성의 등장 사실 떡밥도 있긴 했고 주인공의 각성소재로는 나쁘진 않은데


하필 처음 발현된게 그냥응용성 GOAT 파워 밸런스 응용력 등등 완벽한 육각형 밸런스의 '씹은채찍' 


도데체 지금까지 성장한게 의미가 잇노? 싶을정도로 오버밸런스임 ㅋㅋ 



그와 동시에 슨토리도 갑자기 빌런서사 주구장창 읆더니 어?어? 하는사이에 존나 걍 순식간에 최종전으로 흘러감



그리고 충격의 6년뒤였나? 최악의 에필로그로 동시연재되던 외전한테 주제의식 따잇당하는 병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