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 금지행사여서 그때 여사님 실물사진은 없지만
두번째 여성이 입고있는 옷이랑 비슷한
하얀색 바탕에 마름모 모양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오셔서
그때 당시에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오늘 일본 중앙아시아 외무성 공식 트윗같은거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해서 구글로 검색해보니까
우즈베키스탄에서 양잠을 해서 짜낸 비단인 아틀라스라는
직물로 만드는 드레스라고 하는걸 알게됨
물론 잘 아는 사람은 단박에 눈치 챘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처음 접한 지식이었어서 신선했던
후쿠오카에서도 좀 특이한거 입고 왔었음
귀걸이랑
지식이 늘었다...
멀리서봐서 그냥 정장입은 줄
거의 첫번째 줄에서 앉았어서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음
오우
비슷했던거같음
국제도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