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적 존재라던가 신격 등장하면
너무 없어보이지 말라고 신비주의 고수하면
특유의 캐빨하기가 어려워짐
그래서 주로 인간 주연들 내세울 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독자가 이입 쉬운 대상이 인간 주인공으로 자주 한정되서
더더욱 주인공 매력에 기댈 수밖에 없음
여러모로 어려운 장르야
역시 마이너는 어렵고나
초월적 존재라던가 신격 등장하면
너무 없어보이지 말라고 신비주의 고수하면
특유의 캐빨하기가 어려워짐
그래서 주로 인간 주연들 내세울 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독자가 이입 쉬운 대상이 인간 주인공으로 자주 한정되서
더더욱 주인공 매력에 기댈 수밖에 없음
여러모로 어려운 장르야
역시 마이너는 어렵고나
신격 많이 등장하면서 재밌는 거라면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이.
언제적 작품이여..
@ㅇㅇ 옛날 거여도 재밌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