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전국대회 우승을 시켰어야했나...?
그리고 굳이 또 세계대회까지 했을 필요가 있나...?
싶음.
그런의미에서 하이큐 엔딩이 슬램덩크랑 아이실드21의 딜레마를 깬 긍정적인 엔딩을 보여준거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아주 좋아함
굳이 전국대회 우승을 시켰어야했나...?
그리고 굳이 또 세계대회까지 했을 필요가 있나...?
싶음.
그런의미에서 하이큐 엔딩이 슬램덩크랑 아이실드21의 딜레마를 깬 긍정적인 엔딩을 보여준거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아주 좋아함
하이규 엔딩 어캐남
8인가에서 주인공팀 패배하고 주인공은 신체적 스펙,결함을 극복하기위해 외국에서 수련 해 자신만의 무기를 더 갈고 닦아 프로 데뷔. 그외에 다들 배구를 못하는 삶을 살아도 건실한 사회인이 돼서 잘삼.
@ㅇㅇ(218.148) 인생은 계속된다 엔딩이구나
결국 만화니까 보여줄수있는 판타지가 단신인 주인공이 프로데뷔 한건데 이정도 만화적 판타지면 낭만있지않나 싶음.
ㅇㅇ.배구가 계속되는 삶이던 아닌삶이던 충분히 가치있는 삶이 될수있다 라는거
세계대회는 이벤트전 같은 느낌에 아이실드 주제를 보여주는거라 난 그렇게 나쁘게는 안봄
미국대표 이기는 건 씹에바라 몰입 와장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