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의 아들인거 비밀 + 배때지에 핵 품은 인주력 자살직전까지 왕따 + 제도적 도움 좆깐 횡령젠 결국 증오의 연쇄니 소외된 자의 노력이니 하는 작품의 근간을 위해 맞춰진 이해안되는 기본설정 걍 적당히 떠드는 재밌는 떡밥거리로 넘어간거지 사실 진지하게 따지면 개연성은 좀;
사실 비밀 덜 밝혀진 1부까지는 문제없이 흘러가긴 했음 문제는 키시8이 거기에 개연성을 잘 맞출 능력이 없었다는 것...
초반에도 이해 안됐는데... 존나 재밌으니까 넘어간거지 솔직히 인주력이 왕따 당한다는 설정은 말이 안됨
힘있지만 따돌림받는 괴물이라는 설정은 고대부터 유래깊은 설정인데 뭐 개인차겠지만 나는 문제 없었음
4대 아들내미라는 설정이 급조가 아니라면 더더욱 이해할 수 없고... 이런저런거 다 터져서 결국 튀어나온게 횡령젠이라는 희대의 병신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