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처럼 편집자랑 타협해가면서 별로 마음 안가는거 억지로 그리는일 없이 그리고 싶은것만 그릴테니까 스트레스 별로 안받겠지
설마 마음만은 여고생인 LGBT반란군호모간부 같은걸 편집자랑 타협해서 그렸겠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