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드롭스"라는 보르노를 소재로 다시 그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토끼 드롭스"처럼, 여자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기보다 주변에 의존하려는 것이 결점이지만
"토끼 드롭스"처럼, 주변 인물들이 무조건적으로 여자아이만 챙기려고 하고 구박하다가도 갑자기 변해서 예뻐해주는 식으로 무책임한 여류작가의 자기 만족 환상을 그리기보다는
주변 인물들이 여자아이를 챙겨주면서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고 자기 갈 길을 찾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20-02-08 00:12
"토끼 드롭스"처럼, 주변 인물들을 공주를 모시는 시녀 노예 취급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와 친한 동급생이든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우는 사람이든 다 "토끼 드롭스"에서 등장한 인물들이지만
"토끼 드롭스"에서는 부려먹을 만큼 부려먹고 바보로 왜곡하고 버리지만 "들판과 잡초"에서는 그런 취급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20-02-08 00:16
"아빠 말 좀 들어라!"라는 라이트 노벨도 "토끼 드롭스"라는 보르노를 소재로 다시 쓴 것이지만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숫자를 대책없이 불리는 하렘물의 폐해가 있어서 그 부분이 나쁩니다.
아직은 지켜보아야 하고 끝까지 가야 하고 결국은 아빠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아이의 환상을 그린 만화이긴 하지만
여자아이가 나약하고 의존적이더라도 "토끼 드롭스"보다야 나은 것 같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20-02-08 00:19
답글
무서워..
nfe(notfromearth)2020-02-08 00:20
저는 여주인공이 처한 환경이 워낙 시궁창이긴 하지만, 해결되는 방법이라는게 타고난 외모와 재능이라는 점이 좀 별로더군요. 치트키 쓴 느낌
본햏도 보고 있는데
커엽다
"토끼 드롭스"라는 보르노를 소재로 다시 그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토끼 드롭스"처럼, 여자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기보다 주변에 의존하려는 것이 결점이지만 "토끼 드롭스"처럼, 주변 인물들이 무조건적으로 여자아이만 챙기려고 하고 구박하다가도 갑자기 변해서 예뻐해주는 식으로 무책임한 여류작가의 자기 만족 환상을 그리기보다는 주변 인물들이 여자아이를 챙겨주면서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고 자기 갈 길을 찾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토끼 드롭스"처럼, 주변 인물들을 공주를 모시는 시녀 노예 취급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와 친한 동급생이든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우는 사람이든 다 "토끼 드롭스"에서 등장한 인물들이지만 "토끼 드롭스"에서는 부려먹을 만큼 부려먹고 바보로 왜곡하고 버리지만 "들판과 잡초"에서는 그런 취급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아빠 말 좀 들어라!"라는 라이트 노벨도 "토끼 드롭스"라는 보르노를 소재로 다시 쓴 것이지만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숫자를 대책없이 불리는 하렘물의 폐해가 있어서 그 부분이 나쁩니다. 아직은 지켜보아야 하고 끝까지 가야 하고 결국은 아빠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아이의 환상을 그린 만화이긴 하지만 여자아이가 나약하고 의존적이더라도 "토끼 드롭스"보다야 나은 것 같습니다.
무서워..
저는 여주인공이 처한 환경이 워낙 시궁창이긴 하지만, 해결되는 방법이라는게 타고난 외모와 재능이라는 점이 좀 별로더군요. 치트키 쓴 느낌
후반에 먼가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