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시지마는 마지막에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이어져왔던 약육강식의 연쇄를 끊어냈다고 생각한다.
남긴게 많은 주인공이 되었어
물론 수없이 많은 악행을 저질렀기에 그런 죽음 외에는 다른걸 바랄수없는 삶이 되었지만
살아남은 키쿠치가의 두 남매에게
앞으로 더 나은 사회의 희망을 걸어보자. 마사루랑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마사루가 더 구원받고 더 긍정적인 인물로 보여졌으면
구원받지못한 우시지마와 대비되서 더 나았을거같았는데
그 대신 키쿠치가의 두 남매가 등장한듯.
이것도 나쁘진 않았어
어떻게보면 우시지마 마지막은 반쯤은 자살이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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