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 할때, 카드 세팅할때의 자세라거나 굳이 카드게임을 비행선 위에서 플레이하는걸로 옷이랑 머리를 펄럭여서 움직임을 강조한걸 알수있음 실제로 tcg하는 찐따들 보면 머리는 떡지고 공기도 쿰쿰한 장소에서 굉장히 음침하고 조용하게 플레이하는데 그걸 화려한 이미지로 변형 시킨걸 칭찬해주고 싶음 그런데 동적인걸 강조하려다 오토바이타고 듀얼하는건 너무 멀리 가버렸음
전혀 생각안해봤는데 진짜 그렇네
사실 비행기타고 날라다니면서 하는게 오토바이보다 심하긴한데 오토바이는 아예 그걸 메인룰로 삼아버려서 선 넘어버린 느낌임. 중간에 한번 특별한 듀얼로 나왔으면 무난했을텐데
사실 유희왕에서 카드겜 말고 다른겜하는건 글에서 쓴것처럼 골방에서의 찌질함 같은게 있었는데
특히 바쿠라가 만든 TRPG 존나 개찐따같았음
그거랑 우리학교에선 지금 다마고치가 대☆유☆행☆ 같은거 씹무리수
그런건 옛날이니까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