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손으로 그린 원판이 원래 있고 거기서 인쇄용본이랑 웹용 스캔본이 따로 있지 않나 싶음
종이 원판이 있다지만 요즘은 톤부터는 디지털작업할테니 편집부에 넘어갈땐 벌써 스캔끝난 이미지파일일것같은데
생각해보니 용량같은 문제로 웹판이 해상도같은거 좀 떨궈서 파일 따로만들수는 있겠다
그러네 생각해보니 요즘엔 디지털로 작업하니까 웹연재분이 원본이고 인쇄분이 수정본이구나 컬쳐쇼크
확실히 느낌이 달라
하다못해 히토미 떡인지도 스캔 보정 어케하냐 따라서 느낌 확다르던데
프로들이 스캔하면서 화질떨어지게할리가 오히려 만화책으로 인쇄하려면 종이의 한계때문에 필터들어간거마냥 거칠어지는걸거임. 톤도 예전 인쇄한계때문에 발달했던거였잖아.
아마 손으로 그린 원판이 원래 있고 거기서 인쇄용본이랑 웹용 스캔본이 따로 있지 않나 싶음
종이 원판이 있다지만 요즘은 톤부터는 디지털작업할테니 편집부에 넘어갈땐 벌써 스캔끝난 이미지파일일것같은데
생각해보니 용량같은 문제로 웹판이 해상도같은거 좀 떨궈서 파일 따로만들수는 있겠다
그러네 생각해보니 요즘엔 디지털로 작업하니까 웹연재분이 원본이고 인쇄분이 수정본이구나 컬쳐쇼크
확실히 느낌이 달라
하다못해 히토미 떡인지도 스캔 보정 어케하냐 따라서 느낌 확다르던데
프로들이 스캔하면서 화질떨어지게할리가 오히려 만화책으로 인쇄하려면 종이의 한계때문에 필터들어간거마냥 거칠어지는걸거임. 톤도 예전 인쇄한계때문에 발달했던거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