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재생되거나 수리되서 멀쩡해졌는데


본인 의식은 원래 몸속에 갇혀서


자기 기억이 옮겨진 몸을 보면서 죽어가야하는거


영화 더 게임이 내용은 많이 다르지만 비슷한 소재라서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