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전체적으로 심플함의 극치고
4부는 이해하기 쉬운 수준
5부는 파훼방법을 못 찾아서 주인공을 씹사기로 진화시켜서 괴상한 방법으로 보내버리고
6부는 능력도 계속 바껴서 일관성도 없는데
스케일만 커져서 반감만 불러 일으킴
주인공들 올킬한것도 한몫하고
7부는 의외로 도플갱어라는 능력은 심플한데
등장초반에 연출을 기괴하게 해서 좀 문제였음
다른 세계에서 사람들을 데려오거나
도플갱어 박치기를 통해 소멸시키는 능력등이
너무 구구절절한것도 좀 마이너스
애초에 자기가 죽고
다른 세계의 자신이 대신 출동해서 자리를 대체하는건데
거리낌 없이 바꿔치기 하는것도 좀 그랬음
솔직히 5부 이후로는 능력들 설명 못 알아먹어서 대충 분위기만으로 본 부분도 꽤 있긴 했음
바이처더스트도 처음에 난해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