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는 생각인데 만화 이북에도 소설처럼 읽어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는데숭.라디오드라마처럼 성우들이 생동감있게 읽어주면 좋겠달까.근데 막상 나와도 일본어부터 먼저 마스터해야될 것 같세므.
오디오북은 은근히 수요 공급 꾸준한편인데 만화는 시각적인게 너무 커서
애니 자체를 막 안보는건 아닌데 뭐랄까. 진성 만붕이를 위한 서비스인데스
만화읽어주는 유튜버..
2차 창작보단 전문성우들이 애니처럼 해주면 어떨까 생각해봤세므. 현실성 없어서 그냥 잡생각일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