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품이라고 말할순 있겠지만


나름의 흡입력은 있어서 좋음


구도야 해결하면 되는문제고..


뒤로 갈수록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신경 안쓰고



어이털리는건 어이털리는 재미 그 자체가 있기에


문제소지는 있어도 심하게 문제될건 없다 생각함



사실 싸이코 재능빌런 연기만화 하나쯤은 있어도 되지 않겠어?


나름 유리가면 이후 연기만화의 대중성을 시도한거잖아


스킵비트야 순정 보르노 성향이 강했고


카사네는 드라마장르가 강했으니깐...



난 이것도 나쁘지 않다 본다



단행본 중간중간에 캐릭터소개하면서 좋아하는 영화리스트 보여주는데


그 리스트 보면서 이 영화 좋았지 하는 맛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