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의 마야와 액터주의 요나기를 캐릭터성을 비교해서 나름 근거를 대면서 말했는데 통째로 무시당했던 기억이 나요

누구보다도 타인의 의견에 비관용적이며 자기 말만 하는 자폐적 사고방식이 팽배한 사람들 투성이라는 것만 깨달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