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의 마야와 액터주의 요나기를 캐릭터성을 비교해서 나름 근거를 대면서 말했는데 통째로 무시당했던 기억이 나요누구보다도 타인의 의견에 비관용적이며 자기 말만 하는 자폐적 사고방식이 팽배한 사람들 투성이라는 것만 깨달았죠
난 아직 1권만 봐서 뭐라 크게 말 못하겠는데 연기만화인데 연출력이 약해서 보기 좀 힘들었음
뭐 취향이야 호불호인데..사소한거 가지고 부르짖는 애들은 이해가 안감..그렇게까지 까고 싶은가 싶다
디시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