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추억팔이 대상 아재들 니즈도 파악 못하고 감독들이 제멋대로 설치는 느낌이랄까?


이제 디지몬팬들은 깨질 머가리도 없다 이거야 이제 그만 놔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