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르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알면서도 모르려고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부끄러운것


창피한 실제로 나는 내가 읽었던 책도 모르는 또는 잊다 그래서


이런 무식한 내 자신이 자랑스럽운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