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무슨 그루브 이런 단어 들어갔던걸로 기억
거의 한 10년 전쯤에 번역으로 봤음
주인공은 고등학생 예전에 기타 치다 말았음
그런데 여자 기타리스트? 보컬?이 밴드하자고 부추기고 주인공 악기사러 악기점에 갔는데
여자 점장이 야바위 같은거 해서 나 이기면 개비싼거 준다, 근데 져도 너한테 맞는 가격에 맞는괜찮은 악기 줄꺼다 하더니 점장이 이기고 베이스 기타 줌
그 이후로 주인공은 완전히 베이스로 바꿈
내용중에 베이스는 심장, 드럼은 발, 기타는 손 이런내용 있었음
기분은 그루비
내용만 봐서는 안녕 피아노 소나타라는 라노벨 원작 같은데 만화도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숭. 일단 내용은 비슷함요 대사도 그렇고.
와 안녕 피아노 소나타 맞았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