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어차피 우연이던 뭐던 이길거고


정 이길 건덕지가 없으면 으아아아아 모두의 응원이 내게 힘을 준다 하면서 이길거고


꼭 쌈박질만화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모든 문제와 갈등이 해결될거잖아


그런걸 생각하면 소설이건 만화건 몰입을 할수가 없게되고


왕자의게임 초중반처럼 흐름상 죽어야 될 놈이면 주연이라도 죽이고


역사물처럼 아무리 주인공이어도 역사적으로 말아먹었으면 말아먹는 운명이 기다리는


그런 것만 찾아보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