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라는지 모르겠다
결국 영웅적 서사의 주인공은
일반적인 주변인들과 다른 특별한 성취를 이뤄야 되는거 아닌가
그러한 성취의 원인을 따져보면
결국 재능으로 귀결될수밖에 없잖아
사실 방법이 있긴 함
주인공의 외 인물들을 죄다 저능아로 만들어버려서
주인공이 진짜 조또 별거 없는 능력에 조또 별거없는 지식으로 영웅이 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이세계물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임
근데 그런걸 진짜 원함?
왜 바라는지 모르겠다
결국 영웅적 서사의 주인공은
일반적인 주변인들과 다른 특별한 성취를 이뤄야 되는거 아닌가
그러한 성취의 원인을 따져보면
결국 재능으로 귀결될수밖에 없잖아
사실 방법이 있긴 함
주인공의 외 인물들을 죄다 저능아로 만들어버려서
주인공이 진짜 조또 별거 없는 능력에 조또 별거없는 지식으로 영웅이 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이세계물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임
근데 그런걸 진짜 원함?
사실 개씹노력충으로 설정해도 결국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재능충이니까 애초에 말이 안됨 ㅇㅇ
그냥 재능충이라고 해버리는게 훨씬 재밌고 억지설정적어서 보기편함
반드시 승패가 갈리는 스포츠, 토너먼트같은게 아니면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서 성취를 이룰수는 있지. 그런 확률 적은 일이 반복되면 설득력이 없어지겠지만
반지의제왕 프로도 있음
반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도 재능아님? ㅎ
세계관 상위계급 마이아인 간달프조차도 반지유혹때문에 반지 손에도 못대는데 오직 프로도만 가능
사실 주인공 노재능인데 꼬라박는 이런 이야기는 소년만화가 아니라 휴먼드라마, 청년만화지.
이건 능력과 재능을 이상하게 혼용하는 거 같은데